8세부터 매달 10만 원…정부가 넣어주는 '아동 투자계좌'
핵심 설명
지금은 아동수당이 8세 미만까지만 나옵니다. 이 법안은 8세부터 19세 미만 아동에게 정부가 매달 10만 원을 투자계좌에 넣어주고, 부모도 최대 20만 원을 추가로 넣을 수 있게 합니다. 성인이 되면 학자금 등으로 인출해 쓸 수 있습니다.
찬성 논거
- 소득이 적은 가정의 아이도 성인이 되었을 때 목돈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.
-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금융과 투자에 대해 배울 기회가 생깁니다.
- 아동수당 공백기인 8~18세 아동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어 양육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.
반대 논거
- 재원이 많이 필요한데, 한정된 예산으로 감당할 수 있을지 불확실합니다.
- 소득 기준에 따라 지급하면 기준선 바로 위 가구는 혜택에서 빠져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
- 투자계좌 형태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, 정부 적립금을 투자에 넣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.
투표 현황0명 참여
찬성 0명 (0%)반대 0명 (0%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