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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인 얼굴 딥페이크 음란물…'소지만 해도' 처벌된다

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· 법제사법위원회 · 의안번호 2203338 · 이수진의원 등 13인 제안 · 국회 원본 보기 ↗

핵심 설명

지금은 딥페이크로 만든 가짜 음란물을 갖고만 있으면 처벌할 수 없습니다. 이 법안은 딥페이크 음란물을 만들거나 퍼뜨리는 것뿐 아니라, 갖고 있거나 사거나 저장하거나 보기만 해도 처벌할 수 있게 합니다. 통과되면 딥페이크 음란물 수요 자체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.

찬성 논거

  • 수요를 차단해야 제작·유포도 줄일 수 있습니다.
  • 피해자가 자신의 합성물이 어딘가에서 소비되고 있다는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.
  • 미성년자 피해를 더 강력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.

반대 논거

  • 단순 시청까지 처벌하면 의도치 않게 본 사람도 범죄자가 될 수 있습니다.
  • 소지 여부를 입증하기 어려워 수사가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  • 처벌 강화만으로는 기술 발전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