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파서 못 일하면 소득 '0원'…유급 질병휴가 의무화 추진
핵심 설명
지금은 아파서 일을 못 해도 월급이 끊기기 때문에, 많은 사람들이 아픈데도 억지로 출근하고 있습니다. 이 법안은 유급 질병휴가를 법으로 보장하고, 직장이 없는 사람에게는 건강보험에서 상병수당을 지급하도록 합니다. 통과되면 누구나 소득 걱정 없이 아플 때 쉬면서 치료받을 수 있습니다.
찬성 논거
- 아파도 억지로 출근하는 악순환을 끊고, 제때 치료받아 오히려 건강보험 지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.
- OECD 대부분 국가가 시행 중인 제도로, 노동자의 기본적인 건강권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.
- 프리랜서·비정규직 등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도 상병수당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.
반대 논거
- 중소기업·영세 사업주에게 유급 휴가 비용이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.
- 건강보험 재정에서 상병수당을 감당하면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- 꾀병을 써서 유급 휴가를 악용하는 사례가 생길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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