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란죄 구속기간 2개월→6개월, 최장 1년까지 늘린다
핵심 설명
지금은 어떤 범죄든 1심 구속기간이 최대 6개월입니다. 그런데 내란이나 외환 같은 대형 사건은 관련자가 많고 수사 범위가 넓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. 이 법안은 내란·외환죄에 한해 1심 구속기간을 6개월로, 심급별 최장 1년까지 늘립니다.
찬성 논거
- 수사 기간이 충분해져서 내란 같은 대형 사건을 철저히 파헤칠 수 있습니다.
- 피고인의 증거인멸이나 도주를 더 오래 막을 수 있습니다.
-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에 걸맞은 수사 체계를 갖출 수 있습니다.
반대 논거
- 유죄 확정 전 장기 구금은 무죄추정 원칙을 침해할 수 있습니다.
- 특정 범죄만 구속기간을 늘리면 정치적으로 악용될 수 있습니다.
- 수사 효율을 높이는 게 먼저지, 기간만 늘리는 건 근본 해결이 아닐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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