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ublic Stance

국민입장

내 법안

치매 부모 재산, 국민연금공단이 대신 관리해준다

노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· 보건복지위원회 · 의안번호 2215845 · 서영석의원 등 11인 제안 · 국회 원본 보기 ↗

핵심 설명

지금은 치매 노인의 재산을 지키려면 법원에 후견인을 신청해야 하는데,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. 이 법안은 국민연금공단이 65세 이상 고령자의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'공공신탁' 제도를 만듭니다. 통과되면 돈이 없어도 부모님 재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게 됩니다.

찬성 논거

  • 돈이 없는 가정도 부모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.
  • 치매 노인을 노린 금융 사기나 재산 착취를 제도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.
  • 비싸고 복잡한 성년후견 제도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습니다.

반대 논거

  • 국민연금공단의 업무가 과도하게 늘어나 본래 역할에 지장이 생길 수 있습니다.
  • 공공기관이 개인 재산을 관리하면서 관료주의적 비효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.
  • 신탁 재산 운용 과정에서 손실이 나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할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