응급실 뺑뺑이로 사망…'우선수용병원' 생긴다
핵심 설명
지금은 응급환자가 여러 병원에서 거부당해 치료를 제때 못 받는 일이 반복됩니다. 이 법안은 다른 병원에서 거부당한 환자를 반드시 받아주는 '우선수용병원'을 지정하고, 해당 병원에 재정 지원과 의료사고 형사처벌 감면 혜택을 줍니다. 통과되면 응급실을 전전하다 사망하는 비극을 줄일 수 있습니다.
찬성 논거
- 응급환자가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하는 비극을 근본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.
- 의료사고 형사처벌 감면이 함께 적용되어 병원이 중증 환자를 거부할 이유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.
- 응급의료기금으로 재정 지원까지 하니 병원의 경영 부담도 완화할 수 있습니다.
반대 논거
- 특정 병원에 중증 환자가 몰리면 해당 병원의 의료진 과로와 의료 질 저하가 올 수 있습니다.
- 형사처벌 감면이 의료사고에 대한 환자 측 구제를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.
- 지정 병원이 충분하지 않으면 결국 같은 뺑뺑이가 반복될 수 있습니다.
투표 현황6명 참여
찬성 0명 (0%)반대 6명 (100%)